bgm목록 : 식객 ost- main theme->le couple- wishes->어거스트 러쉬 ost- someday->자전거 탄 풍경- 나에게 넌 너에게난 ※ 방명록으로 사용됨.※ 링추신고도 여기에서.
이런 거엔 미묘하게 소홀해지기 마련이다.최근엔 테라피 읽는데 꽤 재밌는 듯.몸은 좀 나아졌다.근데 그 두 사람은 대체 누구야..아는 사람들로 해줘..아, 아는 사람은 이제 하나도 없던가.